루아모 미니 가습기 포그


루아모 미니 가습기 포그는 작고 가벼워 휴대성도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확실히 가을을 지나 겨울이 다가오니 건조함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왠지 얼굴도 당기고 목 안도 건조하여 자고 일어나면 목이 아프기도 합니다. 확실히 가을, 겨울이 되면 가장 먼저 찾게 되는건 바로 가습기라고 생각하빈다. 매일 사용하는만큼 예쁘면 더 좋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촉촉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가벼우면서 작고 휴대성까지 좋은 루아모 미니 가습기 포그를 만나보겠습니다.




포그 루아모 미니 가습기



오늘 리뷰할 루아모 미니 가습기 포그는 USB 케이블을 이용하여 전원공급이 가능하며 콤팩트한 사이즈 덕분에 어디서나 쓰기 좋답니다. 건조한 공기와 바쁜 일상 속에서 지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고, 공중습도를 높여서 사람은 물론 식물들에게도 매우 좋은 가습기입니다. 



포그는 지친 피부의 피로도 씻어내는 것 같습니다. 타제품과 달리 확연히 느껴지는 나노급 미세입자의가습이 깊은 피부 속까지 촉촉함을 더해줍니다. 사용법은 매우 쉽고 간단한데 USB케이블로 전원을 공급하고 전면부 전원버튼으로 작동모드를 조작할 수 있는데 정확한 사용법을 알고싶은 분들은 동봉된 설명서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루아모 미니 가습기 포그 제품패키지를 개봉하여 본품인 가습기를 꺼내보니 새하얀 화이트톤 외형에 콤팩트한 사이즈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왔습니다. 확실히 심플하고 예쁜 디자인에 여심저격 할 것 같습니다. 작동법은 전면부 버튼으로 콘트롤이 가능하며 간헐모드 사용시 최대 7시간 연속작동 할 수 있어 부족함 없이 일과나 수면 중에 사용할 수 있답니다.       



굉장히 깔끔하고 예쁜 디자인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두어도 손색 없는데 뿐만 아니라 그라데이션 무드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답니다. 상단부를 돌려 개봉하면 물을 보충할 수 있는 공간을 확인 할 수 있는데 미니가습기라 많은양의 물을 채울순 없지만 한 번 완충시 꽤나 오래동안 사용이 가능해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사용 후 세척에도 편리한 구조라서 부드러운 헝겊 또는 휴지를 이용하여 내부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닦아주면 깨끗하고 청결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내부에는 스마트 전원기능이 탑재되어서 자동으로 On&Off 조절이 가능하며 이는 내부 녹이 발생하는걸 막아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방수침이 장착되어 있어서 물 부족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도록 설계되어 있어 안심입니다.루아모 가습기4실제 사용영상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무소음에 가까운 저소음이라 일상생활이나 수면, 업무시지장을 받지 않으며 조용한 사용이 가능하단 장점이 있었습니다.




에필로그 | (♡)공감은 큰 힘이 됩니다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에 휴대성도 좋으며 보조배터리만 있다면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굉장히 활용성도 좋습니다. 또한 일반 텀블러 컵 사이즈와 비슷하기 때문에 차량용 컵홀더에 안정적으로 거치가 가능하여 차 안에서 공중습도 조절을 위해 쓸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루아모 미니 가습기 포그 리뷰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