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R32E 솔직후기


옛날에 했던 포스팅인데 아직도 분함이(?) 잊혀지지 않아 포스팅을 해봅니다. 구매한지 얼마 안된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R32E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구매 후 몇 번 사용하지 않고 배터리 부족 알람 때문에 충전을 했었는데 결국 제대로 작동이 되지 않더니 고장나 버렸습니다. 대다수의 포스팅에선 가성비 좋다고 호평일색이던데 저는 완전 대실망 했습니다.




R32E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솔직후기



일단 제 돈 주고 구매 후 사용해본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R32E 솔직한 리뷰입니다. 사실 전 예전부터 슈피겐 팬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폰케이스 네오하이브리드 시리즈를 비롯하여 노트북백팩까지 슈피겐(SPIGEN) 제품을 애용했었는데 이제 제 생에 다시는 이 회사 제품을 사용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직접 구매한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R32E의 전원이 켜지지 않는 증상으로 AS접수를 했습니다. 담당자와 유선통화로 구매한지 얼마되지 않아 교환을 요청하니 전화로는 신청이 불가하고 귀찮게 슈피겐119 사이트에 가입 후 AS접수하여 불량판정이 나야 가능하단 대답을 들었습니다.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R32E 나름 만족했기에 번거롭고 귀찮지만 어쨌든 다시 써야하기 때문에 왕복택배비(5,000원)을 부담하며 약 2주만에 새제품으로 교환을 받고 그냥 그렇게 넘어가려 했으나 동일 증상으로 또 제품이 켜지질 않았습니다.





에필로그 | (♡)공감은 큰 힘이 됩니다


그렇게 결국 저의 돈과 시간은 버린셈 치고 스트레스라도 풀겸(?) 아예 박살을 냈습니다. 처음 구매 후 마그네틱 기능이 있어서 꽤나 만족하며 사용했는데 이정도의 조잡스러운 제품인줄 몰랐습니다.  어쨌든 이제 다신 슈피겐 블루투스 이어폰 R32E 뿐만 아니라 해당 브랜드 제품 자체를 사용하지 않으리라 다짐하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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